도이치 그라모폰이 111번째 생일을 맞이 하였습니다.
"2009년 도이치 그라모폰이 111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111이라는 숫자는 베토벤이 그의 마지막 111번 피아노 소나타를 작곡한 이래로 음악의 역사에서 매우 특별하면서도 의미심장한 숫자입니다. 저희는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도이치 그라모폰의 오랜 역사를 담은 디럭스 책자와 특별히 제작된 3가지의 한정판 박스세트를 홍보하는 웹사이트를 열었습니다. "
그리고 또한가지! 전세계 음악팬들은 이미 111주년 도이치 그라모폰의 축하를 기념하는 이벤트 응모에 초대 받았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에 투표를 하거나, 클래식음악과 관련된 일화나 사진을 올려주셨습니다.
Mr. Meeus & Mrs. Zwemmer are the lucky winners of our first prize, the seven-day paid cruise for two with Hapag-Lloyd Cruises on the yacht "MS Europa".
Congratulations!
We were overwhelmed by how many people took part in our contest, so we would like to thank everybody for their great participation. Deutsche Grammophon is looking forward to its next annivers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