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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Technical Artistic 아르히프 프로덕션이 50주년을 맞이. 도이치 그라모폰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적인 축하 행사로 이벤트와 회고 음반 발매. 필립스 전자가 폴리그램 엔터테인먼트를 시그램에 매각... 4D 오디오 레코딩 기술 도입. 하노버에 에밀 베를리너 박물관 개관. ‘버추얼 그라모폰’ 기술로 에밀 베를리너 스튜디오에서 초기 녹음을 CD로 재발매. ‘디 오리지널’ 시리즈 시작. 도이치 그라모폰 카탈로그의 전설적인 녹음을 소개. 1998년 창사 100주년을 맞는 DG가 여든일곱 장의 CD로 <베토벤 전집>을 발매. 베를린에서 기념해를 맞는 송년 음악회를 엶. 예순세 장의 CD로 <백 주년 컬렉션> 출시. 지난 세기 도이치 그라모폰을 빛낸 지휘자, 기악 연주자, 성악가, 앙상블을 조명. 현대 작곡가들이 20/21 레이블의 소개로 새로운 소통 공간을 발견. 1991 1995 1996 1997 1998 1999
1989년과 1990년에 음악계는 도이치 그라모폰과 오랜 세월 관계했던 두 위대한 지휘자를 잃었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레너드 번스타인이었다.
동시에 다른 두 뛰어난 지휘자가 DG와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피에르 불레즈와 앙드레 프레빈은 20세기 작품에 집중했다(그들 자신의 곡을 포함해서). 아르히프 레이블에서 존 엘리엇 가디너는 바로크(바흐의 오라토리오와 몬테베르디의 오페라)와 고전주의(모차르트의 오페라와 베토벤의 교향곡)뿐만 아니라 낭만주의 곡들도 고악기를 연주해 녹음했다.
새로운 지휘자들과 계약이 이뤄졌다. 1990년에는 정명훈이, 1995년에는 올리버 너슨,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합류했다. 아르히츠 프로덕션의 명단은 폴 매크리시의 가브리엘리 콘서트와 플레이어스, 마르크 밍콥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 그리고 르네상스 목관 앙상블 피파로의 가세로 더욱 국제적이 되었다.
1998년에 폴리그램은 시그램에 인수되었고, 그 자회사인 유니버설과 통합되어, 세계 최고의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 그룹을 이뤘다.
1998년에 도이치 그라모폰은 세계 최대이자 가장 성공적인 클래식 음반사로서 창사 100주년을 맞았다.
Artists Joining
- Chorus and Orchestra of the Accademia
- Nazionale di Santa Cecilia
- Juliane Banse
- Cecilia Bartoli
- Gianluca Cascioli
- Sergiu Celibidache
- Myung-Whun Chung
- Augustin Dumay
- Patrick Gallois
- David Garrett
- Evgeny Kissin
- Oliver Knussen
- Roby Lakatos
- Jean-Marc Luisada
- The Metropolitan Opera Orchestra & Chorus
- Christiane Oelze
- Orchestre de l’Opéra Bastille
- Luciano Pavarotti
- Maria João Pires
- Michel Plasson
- André Previn
- Christine Schäfer
- Sting
- Bryn Terfel
- Christian Thielemann
- Anatol Ugorski
- Jian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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